P2P 대출 규제 가이드
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7&no=105367
- 금융당국의 선제적 규제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고, 핀테크 발전에 저해된다는 업계 반발입니다.
- 금융당국이 발표한 P2P 대출 가이드라인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습니다.
- 물론 해당 가이드라인이 적용되지는 않았지만,
P2P업체당 1000만원 규제는 향후 업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.
TS Comment:
투자자 보호와 핀테크 활성화...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균형점을 찾아가야 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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